


일시: 07월 08일(화)
장소: 성평등 전주
무더운 여름이 시작한 날, 상설전시 & 기획전시 벤치마킹을 위해 성평등 전주에 다녀왔습니다.
성평등 전주는 성매매 집결지 선미촌을 폐쇄하기 위해 전주시가 매입한 다섯번째 업소 건물로, 여성을 착취하던 공간에서 여성인권과 성평등을 알리는 공간으로 탈바꿈하였습니다.
현재 돋음도 건물의 지하공간을 전시공간으로 바꾸기 위해 모금사업과 TF팀을 꾸려 준비하고 있습니다! 10월 31일 오픈될 <Error 404 : 이 페이지를 찾을 수 없습니다. 성매매의 현장의 기록을 중심으로> 전시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